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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에 대한 진실

관리자
2020-12-01
조회수 45


최근 흔히 사용하는 방역(살충제) 제품은 인체에 무해한 강산성차아염소산수(산화전위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벤젤알모늄 계열 제품은 방역당국에서도 권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중요한 펙트

살균 소독효과가 없어서가 문제가 아니라, 지속성에서의 문제입니다.

소독하고 나면 잠시후면 소독효과는 사라진다는 점입니다.

소독효과가 유지되는 소독약은 인체독성물질이 남는다는 이야기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에 바이러스 버스터 패치는 인체에 무해하면서, 한달이고 두달이고 언제든 바이러스가 붙으면 즉시 파괴 되어버리기 때문에 손에 의한 전파와 에어로졸 현상에 의한 전파를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수단 입니다.


병원관계자와의 상담에서도 인상적인 말은

“살균제(산화전위수 등)로 소독하고 물기를 닦아라는 방역지침이 내려와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의무적으로 대응하는 수동적 대응 방법을 추구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속에서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은 바이러스 버스터 제품을 활용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로 부터 사업장과 근로자, 고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위 사진은 차아염소산수에 대한 세균 살균실험 테스트 결과 입니다.

대장균 ATCC 10536
포도상구균 ATCC 6538
녹농균 ATCC 15522
살모넬라균 ATCC 13311
클레비엘라 진폐증 4352MRSAethynchin(ATCC)  살균 효과 입증


아래 시험성적서는 콜로라도 주립대(BSL-3)에서 바이러스 원인균 SARS-CoV-2 로 실험한 시험성적표

코로나 바이러스를 국제표준(*ISO 18184)에 맞추어 실험 한 결과 바이러스가 30분에 99.999% 사멸

*ISO 18184는 현재 국내 연구소에서는 라이센서가 없기 때문에 국제표준규격에 맞추어 실험한 성적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CAZ 섬유로 만들어진 바이러스 버스터 제품" 코로나 바이러스로 부터 우리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제품 소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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